기본 7-8살 많은 오빠들만 대학교 1학년때부터 만난 나 무묭
제작년에 8살 많은 능구렁이 오빠랑 결혼까지 갔다 깨지고 현타와서 연애는 1년내내 안하고 그냥 데이팅만 했었는데
최근에 96년생 만나고, 94년생 만나고... 4-6살 연하 만나니까 왜이렇게 풋풋하고 색다르지?ㅠㅠㅠ 하아
앳된 얼굴로 지그시 쳐다보는데 후...넘나 좋은것
오빠들 스타일로 구렁이 담넘듯이 찐득하게 다가오는게 아니라
상큼해 애들이 ㅠㅠㅠ 30대를 바라보는 나 무묭이 보기엔 얘네들 너무 풋내난다
이래서 남자들이 어린여자를 그렇게 찾는가 싶기도 하고
최근에 가볍게 손잡고 데이트하는데
쭈뼛쭈뼛거리는거 졸귀탱 하하하하ㅏ아아ㅏ아아악
그리고 집에 데려와서 키스했어 ㅎ 음 입술 맛 세상 좋더라
목에도 키스해줬는데 얘가 스킬이 부족한지 아주 연하게 자국남음 ㅎ 이것마저 허술해서 귀여워 ㅋㅋㅋㅋ
응~ 사실 나 지금 존나 답도없음ㅎ
기본적으로 재력이며 능력이며 학벌이며 진짜 조오오온나 따진 난데
이젠 잘생긴 연하남 데려와서 살고 내가 돈 벌어도 될것같아짐
나도 돈은 좀 버는 덬이고 집안도 넉넉해서 따로 집 구해서 사는데
마음에 들었던 94년생 한명이 유학할 돈이 없어서 다시 한국 돌아간다고 ㅠㅠㅠ (나덬 해외 나와서 삼)
"무묭이네 집에서 나 좀 키워주면 안돼? 헤헤" 이러는데 진심 데려와서 우쭈쭈 하면서 살고싶었음 ㅎㅎ
돈 열심히 벌어서 잘생긴 셔터맨 남편이랑 사는게 꿈이다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