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에서 일하고 있는데
9시간이고 2시간 쉬고 시급 8만원임.
과자라서 따로 조리 필요없고 걍 컵에 나눠서 담아주기만 하면 돼서 일은 진짜 겁나 편해 ㅎㅎㅎ 딱히 진상고객도 없어
근데 본사가 문제임 ㅠㅠ!!
마트측에서는 시식 가득가득 담아주라는데
업체 본사에서는 시식 아끼라고하고..
솔직히 나는 시식 많이하고 물건 많이 팔면 장땡이라서 많이 많이 하고싶은데 물량이 정해져잇어서 어쩔 수 없이 아끼게 됨 ㅠㅠㅠㅠㅠㅠㅠ
주말에 손님 많으면 줄세워서 시식하는데 간혹 갑자기 시식대 옆으로 와서 손만 쏙 내밀고 시식 가로채가는 얌체같은 손님이 있어
80-90% 이상이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
줄서달라고 말하면 기분나쁘다며 획 가버림 ㅎ
그리고 시식양 적어서 더 달라고 말하면 얼마든지 더 주거든.
아이 엄마들이랑 애들이 와서 "마니 주세여~" 하면 겁나 귀여워서 많이 줌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아니더라도 가족들꺼 몇개 같이 챙겨갈게요~
이런 말 한마디만 해줘도 완전 감사함.
일부러 더 챙겨주고 그래
근데 막 겁나 10컵 넘게 준비해놨는데
갑자기 쑥 와서
5-6컵씩 집어서는 쌩 가버리면 .... ㅎ
사실 좀 힘빠짐 ㅠㅠ
암튼 시식 마니마니하고 마니 사가라 ㅠㅠ!!ㅋㅋ 출근해야해서 급마무리함
9시간이고 2시간 쉬고 시급 8만원임.
과자라서 따로 조리 필요없고 걍 컵에 나눠서 담아주기만 하면 돼서 일은 진짜 겁나 편해 ㅎㅎㅎ 딱히 진상고객도 없어
근데 본사가 문제임 ㅠㅠ!!
마트측에서는 시식 가득가득 담아주라는데
업체 본사에서는 시식 아끼라고하고..
솔직히 나는 시식 많이하고 물건 많이 팔면 장땡이라서 많이 많이 하고싶은데 물량이 정해져잇어서 어쩔 수 없이 아끼게 됨 ㅠㅠㅠㅠㅠㅠㅠ
주말에 손님 많으면 줄세워서 시식하는데 간혹 갑자기 시식대 옆으로 와서 손만 쏙 내밀고 시식 가로채가는 얌체같은 손님이 있어
80-90% 이상이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
줄서달라고 말하면 기분나쁘다며 획 가버림 ㅎ
그리고 시식양 적어서 더 달라고 말하면 얼마든지 더 주거든.
아이 엄마들이랑 애들이 와서 "마니 주세여~" 하면 겁나 귀여워서 많이 줌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아니더라도 가족들꺼 몇개 같이 챙겨갈게요~
이런 말 한마디만 해줘도 완전 감사함.
일부러 더 챙겨주고 그래
근데 막 겁나 10컵 넘게 준비해놨는데
갑자기 쑥 와서
5-6컵씩 집어서는 쌩 가버리면 .... ㅎ
사실 좀 힘빠짐 ㅠㅠ
암튼 시식 마니마니하고 마니 사가라 ㅠㅠ!!ㅋㅋ 출근해야해서 급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