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해외에서 살때는 힌지 썼는데 폰 바꾸고 나니 안되길래 범블 써봄
오직 잼컨을 위해 16900원도 결제함
특징은
- 체감상 한국인반 외국인 반 느낌
- like가 좀 남발하는 느낌
- 횟수 제한이 없어서 그런지 어느순간보면 300개씩 와있음
- 근데 대답은 없는...^^ 아니면 바로 인스타 달라함
그래서 나는 일녀 친구 사귀고 접음 (진짜 귀여워...)
어느순간 보면 진짜어후이건아니지 하는 사람들만 뜨고
괜찮은 사람은 연락 안 보거나 말하다 보면 쎄하고
결론 : 잼컨 실패...데이트 한번도 못나가봄...
배운 점 : 연락 하나하나 하는게 너무 안 맞았고, 난 싱글이 맞는 듯
+++ 이상한 사람 거르는 법 (데이팅 앱 몇번 해보면 다 아는 거긴 함)
- 상의 탈의한 아시아인 (서양은 이거 거르면 걍 매칭 못하는데. 한국에서 한국인인데 굳이 상탈?)
- 이름이상헌 사람 (예시 - 고양이납치범, 옥수역소매치기 등)
- 자랑하는 사진 (슈퍼카, 대학교 졸업장, 시계, 술)
- travler로 온 사람. 대부분 원나잇 찾음
- 범블은 고정 질문에 답하면서 약간 스스로를 소개? 어필할수 있는데 이게 성의없거나 아예 안한 사람
- 일본에 미쳐있는것 같은 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