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알바를 하고 있는데 거기 매니저그 성격이 너무 더러워 일단 제일 놀란 건 알바들 있는 그자리에서 자기 후임직원혼내는 건 기본이고 혼낼 때도 말을 엄청 비꽈 ㅠㅠ 평소에 반말쓰는데 비꼴때는 존대를 해 예시를 들면 어딘지 누가 알아볼까봐... 그리고 혼낼 때도 사람을 몰아부치면서 혼을 내는 편이야 이정도틈도 안보여? 이정도는 맞출 수 있잖아 나도 보는데 왜 못봐? 안보고했어요? 여기가 이름만 대면 알만한 식당이야 체인점도 많고 가격도 좀 있는편이야 씨제이나 이랜드처럼 큰 곳은 아니지만 나름 외식브랜드인데 서비스도 나쁘고 사실 위생도 그렇게 깨끗하진 않아 내가 전에 대기업 외식브랜드에서 알바를 해서 그런가 거기서도 몇몇 부분에서는 지저분하다 생각했었는데 여기는 더하더라고 테이블에 수저놓느데 알바도 아니고 직원이 수저 입닿는 부분을 잡고 세팅하질 않나 빽에서 음식 전달하다가 소스묻으면 그 손가락을 빨지않나;;
오늘 이 후기를 쓰게 된 이유는 내가 쿠폰을 잘못 받았는데 이게 일정금액을 써야 사용이 되는데 깜빡하고 미리 고지를 안한거야 이건 내 잘못이야 근데 매니저님이 야 너일로와봐 이러는거야 아무리 내가 알바고 나이가 매니저보다 어리다지만 사석도 아니고 근무중에 야소리까지 들어가며 일을 해야되나 싶었어 나도 이름이 있고 다른 알바나 손님도 다 있는데 야라니... 그게 다른 사람한테는 아무 것도 아닐 지라도 나는 좀 충격을 받았어 저 쿠폰은 말씀드려서 다른 음식을 더 주문하셨고 바로 해결이 됐어 그리고 저번에는 내가 얼음을 좀 많이 담아서 음료를 나갔는데 바로 나 호출해놓고서는 나 음료나가는 법 알려준 직원을 혼내는거야 이딴 식으로 알려줬냐고. 그래서 내가 아 제가 깜빡해서 그런거다 제 잘못이다. 이랬는데도 누가 음료 이딴 식으로 나가냐고 너 했던 방식대로 하지말고 하라는 대로만 하라고 막 그러더라고 매니저님이 윽박지를때 마다 없는 기 있는 기 다 죽는 기분이야 ㅠ 내가 그렇게 잘못했던걸까?
매니저님은 자기 기분좋으면 막 스텝도 밟고 장난도 막 친다? 그치만 자기 기분안좋으면 욕하는거도 있고 심지어 저번에는 손님도 아직 계시고 영업중에 주방쪽으로 쌍욕을 하더라 홀 전체가 다 들리게? 이게 서비스 업을 하는 사람의 태도인가? 아무리 직접적으로 욕한 건 아니라지만 손님들이 돈을 내고 먹는 식당에서 욕을 듣는게 좋을까? 내가 전에 일했던 곳에서 하던 서비스 마인드와 너무 다르고 나도 조만간 여기를 그만둘거같아 그리고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도 생길 거 같아 새로운 알바자리를 구해도 저런 매니저님만 계실거같고 나는 무서워 사실. 알바들도 다 매니저님 눈치봐 하도 불같이 화를 내니까
근데 또 기분좋으면 장난치고 이러니까 괴리감들어 내가 저렇게 성격좋은사람을 고약한 사람으로 바꾸는 걸까? 나때문에 없는 성질이생기는 건가 싶고... 지금 이 새벽에도 오늘 혼난 거 때문에 알바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이야
무명이들은 이런 매니저 만나지마... 알바가 아니더라도 사회에서나 학교에서나 기분파들과 같이 있으면 하루에도 냉탕온탕을 오가는 기분이야...
오늘 이 후기를 쓰게 된 이유는 내가 쿠폰을 잘못 받았는데 이게 일정금액을 써야 사용이 되는데 깜빡하고 미리 고지를 안한거야 이건 내 잘못이야 근데 매니저님이 야 너일로와봐 이러는거야 아무리 내가 알바고 나이가 매니저보다 어리다지만 사석도 아니고 근무중에 야소리까지 들어가며 일을 해야되나 싶었어 나도 이름이 있고 다른 알바나 손님도 다 있는데 야라니... 그게 다른 사람한테는 아무 것도 아닐 지라도 나는 좀 충격을 받았어 저 쿠폰은 말씀드려서 다른 음식을 더 주문하셨고 바로 해결이 됐어 그리고 저번에는 내가 얼음을 좀 많이 담아서 음료를 나갔는데 바로 나 호출해놓고서는 나 음료나가는 법 알려준 직원을 혼내는거야 이딴 식으로 알려줬냐고. 그래서 내가 아 제가 깜빡해서 그런거다 제 잘못이다. 이랬는데도 누가 음료 이딴 식으로 나가냐고 너 했던 방식대로 하지말고 하라는 대로만 하라고 막 그러더라고 매니저님이 윽박지를때 마다 없는 기 있는 기 다 죽는 기분이야 ㅠ 내가 그렇게 잘못했던걸까?
매니저님은 자기 기분좋으면 막 스텝도 밟고 장난도 막 친다? 그치만 자기 기분안좋으면 욕하는거도 있고 심지어 저번에는 손님도 아직 계시고 영업중에 주방쪽으로 쌍욕을 하더라 홀 전체가 다 들리게? 이게 서비스 업을 하는 사람의 태도인가? 아무리 직접적으로 욕한 건 아니라지만 손님들이 돈을 내고 먹는 식당에서 욕을 듣는게 좋을까? 내가 전에 일했던 곳에서 하던 서비스 마인드와 너무 다르고 나도 조만간 여기를 그만둘거같아 그리고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도 생길 거 같아 새로운 알바자리를 구해도 저런 매니저님만 계실거같고 나는 무서워 사실. 알바들도 다 매니저님 눈치봐 하도 불같이 화를 내니까
근데 또 기분좋으면 장난치고 이러니까 괴리감들어 내가 저렇게 성격좋은사람을 고약한 사람으로 바꾸는 걸까? 나때문에 없는 성질이생기는 건가 싶고... 지금 이 새벽에도 오늘 혼난 거 때문에 알바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이야
무명이들은 이런 매니저 만나지마... 알바가 아니더라도 사회에서나 학교에서나 기분파들과 같이 있으면 하루에도 냉탕온탕을 오가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