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무화과를 찾아버린 후기 (온라인) 사장님 망하면 안됨; 절대 지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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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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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진은 전부 아이폰 무보정임 무보정으로 찍어야 진정성있어보이니꽈!
지금 내가 출근전에 쓰는거라 바쁜 문체 바쁜 마음 이해 부탁;
일단 포장도 꼼꼼하게 한알씩 칸막이있는 플라스틱 보관함에 옴! 한세트 시키면 맨 처음사진처럼 3개오는데 ㅎ; 일단 다먹음 ㅎ;
알도 엄청 크고 묵직하고 시뻘건게 아주 벌써부터 내 마음을 홀림; 홀리몰리;
음 쏘 쥬씨; 진짜 너무 달아. 당도 최고. 쵝오.
솔직히 말하면 배송은 조금 느리다고 생각함 아 아닌가? 한국인 기준으로 느린거지 좀 느긋한 사람은 괜춘함
근데 나는 이 맛을 한번 봤기 때문에 못참겠음! "조금 느린만큼 꽉 찬 당도로 모십니다" 이런느낌?
sns에서 자주보이는 무화과집에서 몇번 시켜보고 다른집도 파 보고 싶어서 여기서도 시켰는데,
사장님 왜 sns 홍보 안하세오? 아니 사장님 sns홍보하지마세요; 더 유명해지면 큰일나; 이런 마음이 싸우는 중
초록창에 무화과 검색 하면 사장님이 무화과 잘 익은것마냥 행복하게 행복한 얼굴로 씨익 웃고계심
내돈내산 인증해야하나 싶어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