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거의 반년만에 간거같은데 신메뉴 있길래 시켜봄.
비프는 패티 두장 들어있고, 고추다진게 들어간 크림치즈 발라주는데 꽤 양이 많아
근데 특색이 있다거나 와 진짜 맛있다 이런맛은 아니었음
한두입 넘어가니깐 크림치즈 느끼하고 난 좀 소스의 진한맛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그렇게 특색있게 안느껴졌어
예전에 진도 대파크림 크로켓 버거 먹어본 덬 있을까? 그거 진짜 진짜 맛있었는데 그립더라
그리고 카라멜추러스는 느끼하고 달아. 기름 잔뜩 머금어서 너무 느끼했음.
글고 슈가파우더를 같이 주는데 뿌려보니까 걍 설탕결정임ㅋㅋㅋ 고운 슈가파우더가 아니었어.
차라리 안뿌렸으면 덜 달고 더 나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