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부 노선과 인천 일부 노선만 타본 지극히 편향된 의견입니다*
(+ 스케줄 근무자라서 일반적인 출퇴근 혼잡시간 경험도는 낮음)
서울 지하철은 정해진 분 되자마자 문 열고 그 분 중에 출발한다면
(2분 도착이면 이미 도착해서 2분 되자마자 문 열고 기다리다가 2분 지나기 전에 문 닫고(30초쯤) 출발함)
인천은 2분에 열차가 들어오고 있고 문 닫힐때는 2분 50초쯤? 가끔 3분에 닫히는데 점 늦게 닫히는것 같아서 다음역 정시에 들어갈 수 있나 걱정하면
응 다음역도 도착시간 내에 문은 열린다 (3분 도착이면 3분 2-30초쯤 열리는 느낌)
신기한 점 :
스케줄 근무자라 종종 첫차타고 출근하는데
지하철 첫차를 타도 종점이 아니라면 앉아갈 수 없다.. 특히 공항철도.
인천-서울 출퇴근러라 계양에서 환승해서 공항철도 타는데
김포공항에서 사람들이 안내리면
불행하게 새벽부터 서서 출근하는 사람이 된다... 다들 어떤 회사를 다니는지 궁금해하며....,
+번외
종점 근처 살다 와서 종점 아닌 역에서 출퇴근하다보면
약간 관심법 비슷한게 생긴다..
이 칸에 이 나이대분이시라면 다음역에 내리시겠군 > 진짜 내림
김포공항역이 메가환승역인 것에 하루하루 감사해하며 출퇴근중..
특정연령대+일행있는 가족단위는 8-90이상의 적중률을 보이는데 이사가기전까진 영업비밀이라 말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계양에서 환승하는 무묭이 또 있다면 이미 알고있을듯
++검암출발 공항열차 진짜 사랑함
제발 검암에서 계속 출발해줘.
인천 캐리어 싫어 .. 나랑 같은 역에서 내린단말이야...ㅠㅠ
+++출퇴근 직격시간대 7시-9시
7시반부터가 피크인것 같던데 간히 이 시간대에ㅜ탈 엄두를 안냄.
공항철도가 5분마다 오는데도 사람이 진짜 흘러넘침 사람의 바다..
열차가 들어오면 달려가서 무조건 타고가는 사람인데 이 시간대는 그냥 무조건 보내고 시작함..무조건 시간여유잡고 출퇴근해야한다. 인천사람 전부 다 서울로 출퇴근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