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려고 운동한지 1년넘었고
살도 좀 뺐고 1:1pt랑 그룹pt나 필라테스 이것저것 해봄
근데 모든 운동은 할 때 꼭 호흡이 중요하다고해서 항상 들이마시고 내뱉고를 하는데
내뱉을때 입모양보면 자연스레 팔자주름쪽에 힘이 들어가거든? 촛불불때 생각하면됨.. 애기들처럼 볼빵빵하게 불지않고 입에만 힘줘서 불잖아?
그래서인지.. 팔자주름이 심해진거같아. 정확히는 얇은 주름이 생긴게 아니라 그쪽 근육이 뭔가.. ( ) 이 모양대로 근육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팔자같아보임
예ㅔㅔㅔㅔㅔ전에 필테강사가 호흡 그렇게 내뱉으면 팔자생긴다고 이 닫고 스~하는 느낌으로 내뱉으랬는데
이거 소리가 너무 커서 민망하구 ㅠㅋㅋㅋㅋ (스 하는 소리가 너무 크게남) 또 운동하면서 하려니 불편하더라고 쉽게 정착되지않음
그래서 그냥 편한대로 호흡하다보니 팔자가 생긴거같단 생각이 드는데 맞을까? 착각일까..?
원래 팔자주름 없었는데 최근 생겼구.. 운동말고는 원인을 모르겠음 나이들어서라고 하기엔 너무 갑자기 생긴거 아닌가싶고
그냥 호흡안해도 되나 ㅠㅋㅋㅋㅋ ㅈㄴ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