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난 원래 몇년전 살던 집을 팔고 청약만 바라봤음
근데 작년 12월 말일이 전세가 끝나는 해이고 한번 더 전세를 살까? 생각이 들음
근데 전세일 경우 근데 같은돈으로 평수가 줄어들고 집 상태가 너무 안 좋아지는 거임
그래서 집을 사야하나 고민이 됨 그리고 마침 청약 아파트들의 가격이 10억이 넘어가서
내가 손 댈 금액이 아니였음 10억 초반을 잡고 집을 찾아다님 조건은 강남 삼구 중 한 곳에서 회사를 다니니까
그 구만 봤어 작은 단지 30년된 구축을 발견함 재건축의 호재는 없지만 주변이 넘사벽이였음
9월에 한번 보고 부동산에 가격 조정 요청 후 바로 거래를 진행 함 올 초에 잔금치르고
간단하게 공사만 하고 들어와서 산지 6개월인데 내가 이사하면서 2년 넘게 거래가 없던 아파트였는데
갑자기 거래가 급격하게 늘어남 가격도 5억 가량이 오름 여기만 올랐는가? 아니 다 오름 ............
절대로 못 살 금액이 된거임 진짜 타이밍이 좋아서 내집 마련이라도 하고 사는구나 싶음
고민(집을 사야하는가?) 에서 결론(계약금)까지 3일걸림;;;;;;;;;들어 보니까 그때가 사람들이 고민만 하고
거래양이 없어서 집값 조정을 해 주고 그럴때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