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일단 난 세입자임)
<사건의 발단>
이틀 전 쯤 벽지를 봤는데 뭐가 묻어있음. 뭔지 모르겠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닦아냄. 근데 뭔가.. 벽지가 축축한 것 같음. 기분 탓인가 함. 그래도 혹시 모르니 사진 찍어두고 위치 기억함.
<발견>
어제 퇴근하고 집에 가니 나무 썩은내가 진동을 함. 뭐지? 하고 위의 위치를 보니 시이바알 벽지 다 울어있음. 밑에 보니까 물이 고여있음. 전선에 물 묻고 난리가 남.
<대처>
관련해서 임대인한테 공유했고 임대인이 미안하다고 함.
임대인+임차인 모두가 관리사무소에 연락함.
관리사무소 답변: 현재 장마기간이라 조치가 불가하다. 벽지랑 가전은 다 보상해주겠다.
나의 걱정: 곰팡이 필 것 같고 실제로 어제 나무 썩은 내+곰팡내 났음. 이런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어필해야할지 모르겠음 ㅠ..
<나의 상태>
엉엉엉..엉엉... 엉...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