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이 비싸다고 한 이유를 알았음 봉지가 개짝다 손바닥만함
그리고 질소가 2/3이 들었으니까 양은 이정도
부추전 맛이 나긴함! 근데 매우 기름지다!
그래서 작은 봉지로 만든 것 같음
튀김 조아 과자 조아 인간이지만 이건 큰 봉지로 나오면 백퍼 다 못먹을 각임
그리고 겉에 시즈닝 가루가 느껴져서 식감은 전에 가깝진 않음 하지만 눈으로 보기보다 가벼운 식감이긴 해
'부추전 가장자리 맛'이라는 후기를 보고 한 기대에 부응하기에는 좀 아쉬운 식감과 맛이었다
느끼해서 남은 거 못 먹을듯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