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될 생각은 없고 그냥 과정에 AI 어쩌고 내용이 있길래 신청함
근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이어서 놀람(당연함 강사양성과정이니까)
진지하게 강사가 되고 싶고, 강사를 하고 있는데 역량 계발을 하고 싶어서 온 사람들도 있어서 뭔가 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된 것 같음
사람들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싶은 느낌?
나도 좀 톤을 맞춰서 진지하게 해봐야겠단 생각으로 임함
그래봐야 진짜 진지한 사람들이랑은 비교가 안되지만ㅎㅎ
근데 과정 중에 재미없다고 면전에 박고 나가버린 사람도 있어서; 개어이없었음
무료강의라서 멋대로 구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
근데 그런 사람들이 돈까지 내면 얼마나 진상일까 싶기도 해
나는 취준 때부터 지역 청년센터 진짜 알차게 이용해와서 다른 덬들도 청년센터에서 하는 수업이나 시설 많이 이용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