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탐폰 아프고 불편해서
그냥 매번 생리대의 좆같음을 견디며 살아왔는데
최근에 헬스를 하는데 운동할때 생리대까지 하니까 진짜 ㅈㄴ불편!!
그래서 탐폰을 알아보다가 디지털 탐폰이란걸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솜으로 된걸 직접 손으로 넣는거임 기존의 플라스틱에 넣어있는 탐폰에서 플라스틱이 없는 버전!
크기 넘 작고 휴대가 간편해서 반해버렸음
가격도 외국꺼는 직구 감안해도 국내보다 저렴하더라고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기존 탐폰도 익숙하지 않았던 터라ㅠ
일반 탐폰부터 구매해서 써보기로했어
해외꺼가 넘사 좋다던데 난 디지털로 금방 넘어갈 예정이라
걍 올영에서 해피문데이꺼 써봄
전에 화이트,템포 써봤는데 ㄹㅇ 모두에게 탐폰 트라우마 줬을듯 ㅈㄴ 별로임 친구는 ㄱㅊ다던데
문데이는 뺄때 쓸리는게 덜 함 근데 라이너에 묻는거 좀 있어서 ㅂㄹ
4번정도 써보고 ㅇㅇ 이제 탐폰 사용법 대충알겠음 하고 바로 디지털 탐폰 주문했음
한국 구매대행 사이트도 있고, 독일 아마존에서 직구하는 방법도 있는데
난 롯데on이 더 저렴하길래 저기서 ob탐폰 샀어 ㅋㅋㅋ(지금은 사이트 내려감ㅠ)
크기 ㄹㅇ 카드보다 작음 수퍼 노말 미니 이렇게 3개 샀고
한 박스당 대충 60개 들었음 한국돈으로 8천원쯤 하는데
배송비 포함해서 3박스에 4만7천원 줌
가격도 저렴하고 휴대도 ㄴㅁㄴㅁ 간편함 ,, 저렇게 틴케이스에 넣고다니려고!
하지만 나도 탐폰에 완전 적응한건 아니고 한 2일 써보고 바로 다음 생리때 디지털로 넘어온거라 ㅋㅋ
첫시도가 쉽진 않았음 모든 탐폰이 다 그렇듯 ,,
생각보다 각도를 수평으로 해야하고 젤 중요한 긴장을!! 풀면 다 들어가니까 걱정 노노
이렇게 깊게 잘 넣으면 이물감 전혀 없어
어플리케이션으로 넣나 손으로 넣나 들어가는건 동일해서 탐폰 잘쓰던 사람은 적응 잘할듯
불편한점,,
초기 적응이 어렵고 사용전 손 씻어야 하고 직구가 좀 귀찮음
좋은점
한번 살때 양이 많아서 그렇지 개수대비 쌈, 생리대 찝찝함 없음!!!! , 휴대 ㅈㄴ간편!!!!
나도 아직 1일차고 완벽 적응한건 아니라 뺄때도 불편한점 있긴한데 ㅋㅋㅋ
적응하면 ㄱㅊ을듯 장점이 넘 강력해서 적응하려고,,
다들 여름 더 오기전에 생리대 찝찝함에서 벗어났으면해서 영업해봤어
여름이 아니어도 걍 너무 편함 생리대에서 해방이다!!
궁금한점 있으면 최대한 답변해줄게 여기 다쓰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