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빙자한 우리집 강아지 자랑글 맞음
1살 반 된 시바견인데 어느날 유기견보호소 간 아빠가 간택 당해서 그날 바로 입양했어
사실 우리 가족은 원래 1년 넘게 강아지 데려오는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 끝에 처음 간 보호소에서 아빠가 준 간식을 받아먹은 강아지가 너무 눈에 밟혀서 입양 결정!
원래 낯선 사람을 엄청 경계하는데 바로 간식 받아먹어서 보호소 직원 분들도 놀랬대
이건 보호소에서


이건 지금 두달 후!!!!






1살 반 된 시바견인데 어느날 유기견보호소 간 아빠가 간택 당해서 그날 바로 입양했어
사실 우리 가족은 원래 1년 넘게 강아지 데려오는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 끝에 처음 간 보호소에서 아빠가 준 간식을 받아먹은 강아지가 너무 눈에 밟혀서 입양 결정!
원래 낯선 사람을 엄청 경계하는데 바로 간식 받아먹어서 보호소 직원 분들도 놀랬대
이건 보호소에서


이건 지금 두달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