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수술후 출혈로 큰병원으로 이동하느라 구급차 탐
막 티비에서 보이던 그 삐용삐용 소리나고
옆에는 간호사(?)로 보이는 의료진분 같이 타심(병원분인데 정확히 잘 모르겠어)
일단 태어나서 타본 차중 가장 승차감 구리고..
그 와중에 링거 배에 떨어져서 퍽 하고 맞음;;
그리고 엄청 짱짱 빠름..
승차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말도안되게 구려서
어느정도냐면..
큰버스를 탔는데 손잡이를 안잡고 코너를 막 계속 도는 느낌이야
방지턱때문에 계속 덜컹거리고(아마 빨리 달리느라 그런듯)
여튼 두번다신 타고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