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손 지운 거
차백도 4월에 할인하길래 처음 가서 할인메뉴로 먹어봄
나는 왼쪽 타로무스 자스민 밀크티에 타로볼 추가해서 4천원대에 먹어봄
당도 50퍼로만 바꾸고 나머지는.다 기본
생각보다 자스민 향이 꽤 나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나중에 먹다보니 별로 거슬리지 않는 맛있는 밀크티였음!
자스민보다는 저 주변에 묻어있는 타로무스가 먹을때마다 당황스러움ㅋㅋㅋㅋ무스라서 꾸덕한 질감이라 입에 들어올때 움찔 하는 그런? 근데 고소해서 또 들어오면 잘먹음.
타로볼은 우리가 아는 펄이니까 별로 감흥은 없었고....
밥 먹고 산책하면서 먹으려고 산건데 무스에다 펄까지 해서 걍 밥 2끼째 먹으면서 걷는 기분ㅋㅋㅋㅋㅋㅋㅋ
차백도에 꽃잎 씹히는? 밀크티 잇대서 나중엔 그거 먹어보려고...계화인가?
여튼 할인메뉴라 일단 도전했는데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한 번 더 먹고싶었음 하지만 음식 촉감이나 향에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추천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