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연기자였는데 먹고살려고틀어서 걍 직장인1인 사람임
꿈은 꿈이니깐 잊혀지지 않아서 월급에서 좀 떼서 취미 연기수업 듣는중
엄마가 너무 마뜩찮아해서 몰래들었는데
엄마가 알게됨 (내 월급으로 듣는거임 엄마돈 ㄴㄴ 생활비도 드려)
근데 엄마가 하루는 날 빤히보더니
못생기게 낳아서 미안해... 좀 그런일 할수있게 예쁘게 낳아줄걸... 해서
좀 슬펐고
또 내가 좀 둔해서? 난 그래도 좀 예쁘장한편은 어니어도 평균은 되는가 했거든 그래서 그말듣고 왠종일 나 영상 촬영해봄 못생긴거 맞긴 한거같아 이렇게 보니깐 앞정면은 괜찮아보였는데 착각이었어 허허...
울엄마 엄청 이쁜 편이거든 주변체감으로도.. 그래서 더 말렸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