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로 희망하는 랩실 교수님이 그때 오셔서 1대1 상담 할 수 있음. 이미 서치를 눈 빠지게 해서… 꼭 직접 여쭤봐야하는 질문 같은건크게 없지만 어떤 분인지 대충 살펴보고 눈도장 찍으려고(간다고해서 날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9월에 또 설명회를 열긴 할텐데 그 교수님이 오실진 모르겠고, 어차피 컨택을 그때쯤에 할 생각이라 다음학기 설명회에 가는건 딱히 의미 없는 것 같아.
갈지말지 고민하는 이유는 여기에 가려면 알바+학교 수업을 빼야해서야. 시험 대비 review 나가서 되도록이면 빼고 싶진 않은데… 동기들한테 부탁해서 녹음본은 얻을 수 있어. 알바도 시험기간이라서 휴무 맞춰놨는데 이날 추가로 쉬어야해서 좀 눈치보여
하 정말 다른 날에 한다고 하면 무조건 갔을텐데 고민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