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벚꽃 만발한 봄 4월이 다시 돌아와서
우리애랑 9년째의 벚꽃구경 다녀왔어
벚꽃 너무 예쁘지만 사실 나무라서 높으니깐
강아지랑 같이 찍으려면 이렇게 멀리서 찍거나
결국은 들어올려 찍는 수밖에 ㅎㅎ
근데 표정 보면 알겠지만 솔직히 좀 귀찮아함...😅
근데 뭐 크게 싫어하는 건 아니고
대체로는 이렇게 무념무상 그러를그러세요 모드
내려주면 다시 잘 웃어줘서 ㅎㅎ
올해도 우리집 공주 협조하에 벚꽃개🌸 잘 찍고 왔다는 얘기
후기방덬들도 모쪼록 날 좋은 4월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라!☺️
번외로 꽃구경가서 책 읽다가 궁금해서 시도해 본
강아지 발로도 이북리더기는 넘어가는가
답은 넘어간다🙆♀️임
배에 리더기 올려도 신경안쓰길래 ㅎㅎ
숙면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