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하는 업계도 바꾸고 초에 이직도 하고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에 아예 모르는 분야니까 공부하자!
하고 신나게 사이버대 신청한거까진 좋았는데...
이직 초반이라 그런가 집에 오면 열심히 자기 바쁘고
체력이 버텨주질 않아서 조금도 못앉아있는 중...
강의는 쌓여가고 곧 중간고사 시작인데
벼락치기 하면서 강의 내용 처음 보게될 판이야 ㅋㅋㅋ
출석만 따박따박 잘하고 있는데..
진짜 엄청난 의지가 아닌 이상 병행하다 나가리 되겠구나 싶고 ㅠㅠ
분명 처음 신청할때는 성적 장학생 목적이었는데...
진짜 발등에 불떨아져서 오늘 저녁부터는 졸더라도 계속 듣기라도 하려고
이번주부터 과제 나오는 과목도 있으니
일이랑 병행하면서 공부하는 직장인들 다들 존경한다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