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덕분에 개인회생도 해보고 법원도 가보네
채권자집회?라는거 가야한대서 반차내고 법원 근처에 와있음+
15시까지 오라고 되어있는데 심란해서 반차내버림.
어쩜 부친이라고 있는 인간이 자식앞에 가시덤불만 미친듯이 깔아놓을까 싶고.
한탄만 나온다.
사실은 좀 무서워.
차라리 내가 코인이나 주식해서 빚쟁이 된거면 그냥 내 잘못이니까 그러고 말겠는데말야.
내 인생 언제쯤 볕들고 화창해지려나 싶고.
채권자집회?라는거 가야한대서 반차내고 법원 근처에 와있음+
15시까지 오라고 되어있는데 심란해서 반차내버림.
어쩜 부친이라고 있는 인간이 자식앞에 가시덤불만 미친듯이 깔아놓을까 싶고.
한탄만 나온다.
사실은 좀 무서워.
차라리 내가 코인이나 주식해서 빚쟁이 된거면 그냥 내 잘못이니까 그러고 말겠는데말야.
내 인생 언제쯤 볕들고 화창해지려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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