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인공관절 수술 동네 병원에서 로봇 수술로 하기로 했는데 괜찮을지 궁금한 초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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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조회 수 81
퇴행성 관절염 사기이고 통증이 엄청 심하진 않은데 무릎이 벌어지고 어그적어그적 걷는다고 해야되나 이제는 허리도 아프신 모양이더라고 더는 방법도 없고 해서..
기존 대학병원은 시설도 좀 노후하고 1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동네에서 잘 한다는 의사한테 날짜 잡았거든 힘찬병원 이라고 거기서 유명했던 분이 따로 나와서 차린 곳이더라고 참고로 여기는 부산이야
괜찮을까? 당뇨는 전단계이고 약 안 드시고 고혈압 고지혈 있으셔 그 외에는 튼튼한 편이신데 체력도 좋은 편이고... 대학병원 가야 할까 잘한 건지 모르겠어 경험 좀 나눠줘라 그리고
수술하면 정말 똑바로 제대로 걷게 되는 거지? 다리 때문에 허리 아픈 것도 나아지겠지?꺾는게 그렇게 아프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야 엄마가 잘 못견딜거 같은데..ㅠㅠ. 뭐든 조언 부탁해
그리고 마코 로봇 수술이라는데 이거 안전한 수술이야? 걱정이 너무 많이 돼ㅜㅜ마취는 척추 마취로한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