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을 더 쓸 여건이 된다면? 난 애보다 보니 슬슬 일하고 싶은데 이제 17개월이야 주변 어른들은 복직 만류하고 친구등등 또래~선배들은 애는 또 애 나름으로 잘 큰다고 나가라고 하고.
적어도 24개월까진 데리고 있는게 맞을까? 막연하게 두돌이라 생각했는데 여건이 된다면 36개월이 이상적인건지 어떤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일을 다시 하고 싶은거지 육아가 힘들다 죽겠다 이렇진 않아 그냥 지겨워... 아기는 의미가 있는데 그 아기를.위한 일이 너무 기계적인 일의 반복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