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달됨
시어머니도 나도 살가운 편이 아니라 그냥 무뚝뚝함
서로 말 잘 안함
근데 설날에 갔더니 밥해주셔서 먹었는데 존맛
모든 음식에 간이 완벽해
나 까탈스러워서 엄마밥도 입맛 안맞는데ㅎㅎ
특히 나물이 너무 맛있어서 원래 부탁같은거 절대 안하는데 나물 좀만 싸달라고함ㅋㅋㅎㅋ
그날 이후로 맨날 가서 밥달라고 하고싶음(안할거임, 식충이 아님)
결혼한지 3달됨
시어머니도 나도 살가운 편이 아니라 그냥 무뚝뚝함
서로 말 잘 안함
근데 설날에 갔더니 밥해주셔서 먹었는데 존맛
모든 음식에 간이 완벽해
나 까탈스러워서 엄마밥도 입맛 안맞는데ㅎㅎ
특히 나물이 너무 맛있어서 원래 부탁같은거 절대 안하는데 나물 좀만 싸달라고함ㅋㅋㅎㅋ
그날 이후로 맨날 가서 밥달라고 하고싶음(안할거임, 식충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