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아서 낮잠 자는데 동생이 몇번이나 산책가자고 말해서 깼음
그래서 멍한데 동생이 왜 기분이 안좋냐고 해서
기분 안좋은게 아니고 자다깨서 그런거라고 말해줌
그랬더니 갑자기 언니 자고있는줄 내가 어떻게 알아!!!! 함서 화내고
잠이나 자라고 혼자 갔다온다고 하고 나감 나는 더 잠
근데 엄마한테 동생이 먼저 그 얘기 하면서 자지도 않으면서 지 꼽줬다고 이르고 있더라
그래서 자고 있었고 핸드폰 본게 아니고 패드가 켜져있던거라고 말해줬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하면서 또 화내더니 지 방문 닫고 들어가버림
평소에는 먹을것도 자주 사다주고 같이 놀러도 가고 잘 지내는데
가끔 저렇게 이상한 행동을 해서 어이없고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