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들이랑 좁은길 걷고 있었고
상대 차주가 뒤에서 빵빵거려서 쳐다봄
좁은길이라 비킬수가 없는데
뒤에 차들은 가만히 있는데 유독 그 차만 저러더라고
그래서 비키고 있는데 빵 거려서
한번 쳐다봤다고
갑자기 창문열어서 욕을 쏟아붓는거임
60대 남자랑 80대 여자(모자인듯) 걸어가는 내내 소리치더라
그래서 우리도 참을수 없어서 뭐라함
욕은 안하고
어떻게 그러실수 있냐는 식으로
사람이 먼저 아니냐고
결국엔 경찰도 부름
근데 그사람이 자기가 엄청난 사람인데(아마 무당인듯)
너네 오늘 저녁에 다 죽을거라고 함
차에 타고있던 다른 사람이 (60대남 누나인듯)
그냥 말다툼으로만 하고 지나가시는게 어떻겠냐
저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다 보통사람이 아니다
이러는거임
하 안그래도 웬 이상한 사람한ㅌ테 걸려서 기분 ㅈ같은데
저런 저주까지 받으니까 ㅅㅂ 거지같다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