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 사이는 좋고 화목하지만 엄마랑 친하진 않음
친하지 않다는게 사이가 나쁘단게 아니라
말그대로 엄마랑 뭘해도 재밌고 미주알고주알 수다떨고 같이다니는게 너무 즐겁고 그렇진 않다는거
그냥 우리엄마니까 좋고 서로 사랑하고 엄마 좋아하는거 먹으러 가면 좋고 엄마 좋은데 보여주고싶고 효도하고 싶고 그렇지
사실 노는거 즐거운걸로 따지면 절친은 따로있지
근데 가끔 보면 딸들은 엄마가 제일 베프다 엄마랑 노는게 제일 재밌다 뭘해도 엄마랑 하고싶다 그러면서 단짝처럼 지내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더라고
넘 신기한거같아 어릴때부터 성격이 잘 맞았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