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 먹는중임 대병 다님
이게 스트레스 진짜 큰게 최근에 큰 스트레스로 단기간에 안먹어서 살이 좀 빠졌는데
동시에 쥐꼬리만한 머리털도 빠져버림 ㅜㅠㅠㅠㅜ그 전까진 그래도 유지라도 됐는데 말이지
안그래도 타고난 머리숱도 없는데 존나 또 우울해짐
내가 느낄정도면 확실히 떨어져나갔다는건데 ㅋㅋㅋㅋ짜증나
솔직히 미녹시딜 약빨도 왜케 안받는지 모르겠음 남들은 좀 났다는데 나덬은 6년을 먹어도 현상유지수준
콜레스테롤 높아서 그런가 암튼 오늘부터 배 안고픈 날도 절식하지말고 단쉐라도 먹어주려고....
진짜 모발이식 정수리에 해야하나 할수있나 이런 생각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