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습실에서 학생들이 한 학생을 벽에 밀치고 몸으로 누르면서 거칠고 심한 장난 중이었음
2) 옆반 강사가 벽이 쿵쿵대는 소리에 놀라 옆반에 갔다가 그 광경을 보고 소리지름 "너네 정신나갔어?"
3) 아이들이 멈추자 강사는 "그러다 누구하나 쳐맞고 울라고 쯧쯧" 하고 자기 교실로 돌아감
4) 그날저녁 밀고 누르던 아이들 셋 중 한 아이 어머니가 강사의 언어폭력으로 아이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클레임
5) CCTV에 학생간 폭력행위가 찍혔고 상황의 급박함에 강사가 소리를 지른것이라 했더니 좋게 말해도 들었을 것 이라고 주장
6) 토요일에 학생 아버지와 어머니가 와서 항의
6-1)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나누는 것 모욕적이라고 함 다 친구고 강사가 과민반응한 것이라는 주장
6-2) 학생에게 진심어린 사과 및 강사가 사과문을 학원내에 게시해야할 것 아니면 신고하겠다 함
7) 그 자습실에 있던 학생 학부모 전부에게 해당 사건에 대해 의견을 묻겠다고 하니 반발함
7-1) 왜 그 사건을 알리냐고 사건을 크게 만드냐고 반발
7-2)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당사자가 아니냐고 묻고 강사가 사과문을 게시하면 어차피 다 아는거 아니냐고 묻자 대답X
8) 피해학생 학부모님께 CCTV 영상 보여드림
8-1) 피해학생 학부모님은 장난치고 정도가 지나치다며 감금아니냐고 노발대발
8-2) 피해학생 학부모님께 해당 학생과 다른 학생들 분리시키겠다고 말씀드림
9) 아동학대 신고하겠단 학부모님이 사과편지 달라고 하셔서 피해학생 학부모님이 CCTV 영상 보셨고 저기도 사과를 원하신다 전달함
9-1) 신고운운 학부모가 피해학생 학부모께 잘 말씀드려달라고 선회
9-2) 학원 휴원하고 싶다함
10) 신고운운 학부모가 학원에서 피해학생 학부모와 전화할 이유없다며 학원에서 잘 처리해주면 학원도 아동학대 신고안당할거다란 입장
- 참고로 신고운운 학부모는 아직도 가해자 피해자가 존재할수없다는 입장, 자기애는 가해자가 아니며 설령 그렇다해도 3명이나 있지않냐며 자기 애는 순하고 친구들이 하자는대로 하는 아이라 잘못없다 주장중
아직 진행 중인 건
연초부터 다사다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