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최탈하고 기간제 들어가서 일하면서 매년 9월부터 마음이 아프더라공부도 못했는데 11월 맞이하기도 무섭고12월엔 계약걱정해야하고 내년엔 일자리 있을까 걱정하고오늘 드디어 빛을 보았어 합격 보자마자 눈물부터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