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은 돼지임
유행하면 다 먹고싶음
그치만 오픈런? 이런거까지 뛰면서 먹고싶진않아서 그냥 부러워만하면서 사람들 관심이식고 구하기 널널해질때까지 존버하는편임(ex 허니버터칩)
두쫀쿠가 유행하기시작함
그전에 두바이초콜릿이랑 쫀득쿠키? 유행한거 알고있었지만 쫀득쿠키는 개인적으로 취향이아니고 두바이초콜릿은 궁금했으나 위의사유로 안(못)먹어봄
두쫀쿠대란이 시작되고 너무 궁금했지만 그냥 일상생활하면서 지나가는 카페앞에서 사람들 줄서있는거보고 그냥 허니버터칩처럼 기다리기로함
지난주말 소금빵이 땡겨서 집근처 명장과자점 소금빵 맛집에 갔는데, 왠걸? 두쫀쿠가 널려있음
궁금해서 당장사옴
음~ 카다이프가 이런맛이구나....... 음 식감얘기 왜나오는지 알겠다 이러면서 먹어봄
그러다 동네 맘카페에서 핫한 두쫀쿠가게가 있다는거 알게됨
두쫀쿠가 만드는 사람+재료+취향에따라 다 반응이 달라서 여기껀 좀 다른가? 하고 어제 퇴근길에 카페가서 하나 사와봄
명장과자점에서 파는거의 반토막인데 가격이 더 비쌌음
맛있겠지? 하고 먹었는데..... 좀 짜고 좀 더 달고 약간의 촉촉함? 이 달랐음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맛은 비슷한거같았고 내가 사먹은건 6000원 6500원이었어서 생각나면 한번씩 사먹을의향이있음
근데 차마 만들어먹진못할듯....!
그럼 후기 끗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