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4개월 아들 키우는중이고 딸 원했었지만 막상 낳으니 아들도 귀여워서 아무생각 없는데 올해 아들 낳는 친구가 자꾸 아들 가진거 한탄해서 듣기가 싫다ㅠㅠ 둘째는 딸 낳을거야~~ 막상 낳으면 내새끼라 다 귀엽고 괜찮아 이러면서 위로해줘도 매번 딸딸딸 얘기만 해대니 내가 감정쓰레기통인가 싶고;;; 성별은 남편이 정하는건데 왜 나한테 한탄하나싶어ㅠㅠ하.. 피곤하다
그외 아들가진 임산부 친구가 자꾸 한탄해서 이제 그만듣고싶은 중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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