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계토끼로 외우고 봤는데 11번 어려워서
외우기만 해선 안될것같더라고
이번에 진짜 시험비도 아까워서 졸업하고싶어ㅜㅜ
제이크 책 사서 기출 계속돌리고있는데 전보단 나아지긴했는데
뭔가 확신이 안들어 새로운 문제나오면 또 버벅거리고
호주워홀도 1년 다녀왔고 (공부를 막 하진않았지만 ㅎ..)
그전에도 영어회화 학원다녔고
어릴때부터 항상 영어과외학원은 계속 다녔는데
공부를해도 자꾸 벽이있는느낌…? 뭔가 그때뿐이고
돌아서면 또 버벅거리고 수능때도 4등급이었고
뭔가 기본기가 부족한건 아는데 잘 안늘더라고
오년전에 토익 과외학원다니고 열심히봤는데도 675였나
지금은 뭐 대충 간단한 영작은 하는것같은데
보면 뭔말인지 뉘앙스는 읽히는데 항상 지피티 돌리면
문법이나 어순이 틀리거나 그래 완벽한문장이 안돼 ㅋㅋ ㅠㅠ
또 막상 문장은 보면 이해는 되는데 내가 말하려면 또 뭔가 꼬이고
취준하고있어서 토스는 단기간안에 따고싶긴한데..
계속 나한테 영어 벽이있는것같아서 답답해
졸업후 1년공백 생기고 워홀 다녀왔는데도
외워서 대답하는거아니면 면접때 답변도 말 못하고ㅠ
최근엔 중국어 공부했는데 재밌고 자격증도 단기간안에 땄어 !
영어는 어릴때부터 돈도 많이들였는데 노력 시간대비 점수도 안나오고
점점 너무 싫어지는데 ㅠㅠ 필수니까 따긴해야겠고..
막 엄청유창하게 잘하고싶단것도아니고 그냥 평균만이라도 하고싶은데
제이크 빨간책? 기초 책을 사서 처음부터 시간들여서 풀어볼까..
아님 일단 토스 학원을 다녀볼까 과외를 할까…
12는 자신있는데 35 버벅이는거보면 진짜 영작이 문제인것같아서
영어가 점점 싫어져서 집중도 안되구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