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몽도 이런저런 성별 속설도
임신후 입맛도 피부 트러블도 기타 등등 전부 다~~~~ 아들 가졌을때 증상이랑 맞았음ㅋㅋㅋㅋ
무ㅓ 흔한 썰중에 딸 가지려면 배란일 5일전에 관계를 해라(?) 아들은 배란일에 하면 생긴다(?) 그런 썰도 있는데 이것마저 아들..ㅎㅋㅎㅋ
근데 난 막연하게 아주 조금.. 왠지 그냥 딸일거 같았거든? 내 증상이 이렇긴 하지만 왠지 딸같다고 혼자 외롭게 중얼거렸는데 니프티 결과 딸이 맞았다고한다!!!!
엄마의 촉이란게 있는걸까?
난 엄마랑 워낙 친구처럼 지내기도 했구 여동생이랑도 진짜 사이 돈독한 자매라서 언젠가 내가 아가를 낳는다면 딸 둘 낳아서 우리가족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그런 꿈에 한발짝 다가가게 된것 같아 넘 기쁘구 죠아!!!
남편도 성별 알기 전까진 다 상관없다고 했었지만 막상 딸인거 알고나니 진짜 겁나 좋아하궄ㅋㅋㅋㅋ 시댁에선 아들바라셨는지 살짝 서운해 하시는거 같긴한데(?) 죄송하지만 알바 아니구 ㅠㅋㅋㅋㅋㅋ
오늘 남편하구 첨으루 애기 원피스 보러 벌써부텈ㅋㅋ큐ㅠㅠㅠ백화점 투어하구 설레서 후기방에 글 남겨본다아!!!
나도~~~ 딸 생겼다~~~~~~~(쩌렁쩌렁) 나 이제 유튜브에서 아기 머리 묶어주는법 배울거야아아아 신난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