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한 너무 잘생겼다!!!!!!!!!!!!!!!!
깐머 덮머 단짠으로 번갈아가면서 보여주고
드라마가 아니라 지성 영상집이 맞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강요한 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워
선아도 불쌍하긴한데 얘는 자업자득같아서ㅋㅋㅋㅋ
근데 도련님 앞에서 상처받는거 보면 불쌍해
근데 사람을 죽이잖아?
근데 또 도련님앞에 깐족거리다가 상처받아
근데 또 사람을 또 죽이잖아?의 반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선아 너무 매력있어 나는 이미 정선아 꼭두각시 됐을듯
허중세는 스타일이 아닌가봐? 할때 질색하는 표정이 너무 찐텐같았음ㅋㅋㅋ
강요한이 정선아 상처 주는 방법을 너무 잘알고
선아 볼때 그 표정들이 너무너무너무야...
내가 다 상처받는데 그게 또 너무너무너무야...
강요한 나올때마다 몇번씩 돌려봤는짘ㅋㅋㅋ큐ㅠㅠㅠㅠ
개인적으로 김가온 같은 캐릭터를 극혐함
검법남녀는 은솔때문에 속터져서 재탕못함ㅎㅎ
넘기면서 보고 싶었지만 아예 별개의 일은 아니라ㅠㅠ
그렇다고 완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도씨 잡아줬는데 뒷통수를 치는건 좀!!!!!!!!!!!
너어는 진짜 내가 반대한다온
요한쪽 변호사님이 계속 요한편이라 너무 좋았어
왜인지 이 배우한테 배신자, 악의 편이라는 이미지가 있었어섴ㅋㅋㅋ
갑자기 다음장면에서 이사장님(공손) 할까봐 ㅋㅋㅋㅋㅋㅋ 계속 불안해하면서 봤음ㅋㅋ
근데 마지막까지 요한의 능력짱짱맨이라 좋았음ㅋㅋㅋ 지송염
허중세.....ㅎ 어릿광대라는 말이 딱이고 ㅋㅋㅋㅋ 선아가 따귀날렸을때 존잼ㅋㅋㅋㅋㅋㅋ
아 저거저거 총맞아 죽어야되는데 결국 그렇게 되서 너무 개~~사이다!!!!!!!!!!!
결말은 뭔가 좀 허무했지만 이게 현실이지 싶어 ㅇㅇ
강요한이 유모 안아줄때 와엠쿠라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앞으로 밥도 잘 먹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