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쯤 우리집 화장실 물이 새서 아랫집이 피해를 봄
보험회사에서 사람 나왔는데 본인이 다른 지역에 가야 된다고 협조 거부함
그렇게 시간 지나고 올 초에 돌아옴
이제 보험회사에서 돈이 나왔는데 적다고 우리보고 더 달라고 하는 중..
못준다니가 고소한다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
보험회사쪽 사람들은 안줘도 된다고 하고 나는 보험회사랑 이야기 하라는데 우리집만 걸고 넘어짐ㅋㅋ
우리는 법적책임? 없다고 하는데 자꾸 전화해서 뭐라고 하니까 진짜 내가 고소하고 싶어...
손해사정? 배정됐다는데 진짜 나는 빠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