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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명절 여행취소되서 아무데도 못가는데 시간이 너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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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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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족여행 계획 다 해뒀는데 엄마가 갑자기 돈아깝다고 가지말자해서 

허탈해서 다 취소했거든

 

 

해외는 이제와서 사람,돈에 치여서 꿈도 못꾸고

국내로 가려해도 버스/ktx ..오백퍼 못잡을거같음

 

결국 어디 못가고 집에 박혀있어야 될거같은데 

너무 시간아까워 짜증나..

 

평소에 연차 거의 못써서 1년안에 3-4개 쓸까말까 하니까

더 아쉬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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