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직장이랑 가까운데 살다가 좀 거리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게됐거든
그래서 둘중에 선택해야하는데 처음에 차 사는 비용이나 전세금은 부모님이 지원해주신다고 했고 뭐가 더 나을지 고민중이야
난 장롱면허고 혼자 차 끌고 나갔다가 몇번 차 세게 긁은 경험이 있어서(다른차나 사람한테 그런거 아니고 나혼자) 무서워서 운전 더 안하게 됐어
내가 삼십초반인데 지금까지는 차탈일 있으면 친구나 엄마아빠차 얻어타고다녔는데 운전하면 좋을것같긴해서 이기회에 운전을 해봐야하나 생각이 들어 나는 이런 상황이 주어지지 않으면 운전을 시도하지 않을것같아
자취하게 되면 도보 10분거리에서 출퇴근할수 있고 처음 혼자살게 되는거라 그런 경험을 해보면 좋을것같기도해
덬들의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