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서 상사가 따로 불러서 면담함 지저분하다고.. 근데 이게 직괴식으로 말한게 아니라 진짜 걱정하면서 조심스럽게 말해줌 뭔일 있는거 아니냐며 걱정하면서 상사 진짜 착한사람이라 고민하다 말한거 티남
당연히 귀뒤, 배꼽 꼼꼼히 씻음
당연히 바디워시랑 샴푸 사용함
옷이나 속옷도 한번입으면 바로 빨래통
옷에 얼룩 묻고 안빨아지면 그냥 집에서나 입고다님
검정색옷 계열로 입고다님
수건이나 이부자리 빨래도 자주함
이 닦는거도 뭐 먹으면 5분내에 닦고 하루 5-7번씩 닦음
중간중간 민트먹고 사람들이 안볼때 구강구취 스프레이 뿌림
향수 뿌림
데오드란트도 함
섬유탈취제 가지고 다니면서 냄새뱄다 싶으면 뿌리고 다님
신발도 세탁 자주해
모자 쓸때는 머리 세팅 안해서지 머리 안감아서가 아님
+네일샵도 주기적으로 다님
내가 의심하는건
1. 옷 다리미질 못함 (지금 임시로 어디 살고있는데, 다리미질 하기 어려운 환경이야) 그래서 빨래 말리고 촤대한 깨끗하게 접어두긴하는데 그래도 좀 구김있음
2. 머리 반곱슬에 숱많아서 김어준까진 아니지만 비슷함 그래서 정기적으로 미용실에서 관리 받긴하는데 요즘 바뻐서 못함
3. 친구만나거나 놀러가는거 아니면 화장 안함 (일하러 갈때 기초바르고 선크림만 바름)
4. 살찜 그래서 옷 입는 스타일이 좀 펑퍼짐하긴 해..
이거 네개인데.. 이거가지고 한소리 들을정도가 된다는게 모르겠는게 나 말고 다른사람들은 그냥 안씻고오고, 생얼로도 많이 다님. 다른 사람들도 펑퍼짐한 옷 입고 다님 (근데 마름) 자율복장이라 진짜 프리하게 다니는 사람 많고 밤샘작업 많아서 솔직히 다들 꾸미지 않고 다녀 근데 나만 따로 면담으로 한소리 들으니깐 진짜 현타오고 이유를 모르겠으니 더 기분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