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렸을때부터 꾸미는걸 좋아했는데 종종 내가 꾸미는 행동을 즐기고 꾸준히 하는 것 자체에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당연히 모든 사람의 맘에 들 수 없으니 상대방의 태도에 신경안쓰려고 노력하지
그런데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니까 가끔은 문제가 나한테 있나싶어 반추하게 되기도 하고 어쩔때는 눈치도 보여서 억울해ㅋㅋㅜㅠ
자신과 결이 달라서 불편하다고 느꼈던 감정이 부정적으로까지 변한걸까?
혹여 질투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거랑은 또 느낌이 달랐어서 궁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