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5일제니 10시출근이니 말이 많아서 써봄
일단 나만 10 to 4 는 아니고 전직원이 그래
그래봤자 4명 뿐이지만..
원래는 10 to 7이었는데 내가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하원때문에 일찍 퇴근하다보니 다 같이 퇴근하게 되었어
그래서 급여는 동일하고 근무시간만 줄게 된거지
회사 마인드가 마감만 맞추면 알아서 하셈 마인드라 가능했어
나는 애 하원시키고 다른 직원들은 취미생활을 늘렸어
결론적으로는 가뭄에 단비, 한줄기 빛 같은 느낌이었고
너무 감사했음
하원도우미 써야하나 했는데.. 애는 8-9시면 자는데 거의 자기 전까지 남의 손 타게 하는게 마음이 너무 불편했거든ㅠㅠ
아마 나같은 케이스는 흔하지 않겠지?
전 직원 근무시간이 주니까 삶의 질이 올라가서
우리같은 회사도 있다 하는 마음으로 써봤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