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덬들아
나는 내년 2월 출산예정인 초산모야
육아에 지식이 0.1도 없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알아보는데
아직 준비할건 아니지만 조금씩 리스트업을 하고싶어서 정리하다가 궁금해서 물어봐!!
일단 생각나는것만 출산전에 준비할게 요거고
당근예정
-신생아침대
-기저기갈이대
-모빌등
-분유쉐이커
-바구니 카시트
새로살것
-역방쿠
-젖병들
-손수건들
-쪽쪽이
-젖병소독기 (유팡이나 픽셀같은거)
-분유포트
의문인것
-젖병세척기
-분유제조기
기저귀나 분유 이런건 조리원에서 배우는대로 쿠팡주문할거구
일반 카시트랑 유모차는 애기 태어나고 바우처등 이용해서 구매하려고해
미리 준비 안해도 괜찮을거같아서 ㅎㅎ
그리고 마음대로 될지는 모르지만 모유수유를 하려고해..
근데 모유량에 따라서 혼합수유도 한다고하고 상황이 어찌될지모르니
분유관련 용품도 어느정도 구비를 미리 해둬야하나 싶은데
젖병세척기랑 브레짜같은 제조기가 꼭 필요할까?
맘마존이라고해서 다들 하던데...
브레짜도 물한번 끓여서 식힌물 넣어야한다고 본거같아서
그럴거면 분유 소분용기에 담아놓고 출수형 분유포트로 물온도 맞춰서 넣고 쉐이커를 쓰면되는거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었어ㅋㅋ
기기자체 세척도 부지런해야한다던데 나는 부지런한 성격이 아니거든..ㅠㅠ
어차피 새거살거 아니고 산다면 당근사겠찌만 공간도 그렇고해서
이게 필수품인가?라는 의문이야
젖병세척기도 세척기 자체 관리를 꼼꼼하게 잘해줘야한다던데 (잔여물 이슈 많이봄)
그냥 식세기를 젖병모드 있는걸로 바꿀까 싶어서.. 굳이? 싶기도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대부분 유팡같은 소독기는 필수라고하는데
브레짜나 세척기는 안쓴사람들이 더 많더라고 (내주변한정일지도)
인터넷보면 대부분 쓰는거 같던데말야..
신생아시기 겪은 덬들은 어땠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