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방적으로 오빠가 손해보기 싫어서 나 시켜먹는게 20대 초반부터 있었는데
둘다 30대 되었는데 나에대한 존중은 없고 또 시켜먹길래 걍 가까이 안 지내려고..
어제 무슨 지 친구 대리하는거 내 차로 나보고 운전해서 지 떨궈주면 자기는 친구차 타고 운전해서 갖고 온대
친구가 5만원 준다는 거 나 2만원 지 3만원 갖쟄ㅋㅋㅋㅋㅋㅋㅋㅋ(차로 왕복 40분~1시간임 ㅋㅋ)
진짜 매번 이런식.. 콩 한 쪽도 나눠 먹는걸 몸소 보여주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 떨어진다 전에는 대리비 2만원도 지가 자기 차 타고 가자 해놓고 집에 오니 만원씩 반반 내라해서 대놓고 아 졸라 돈돈 정 떨어진다
했었는데 여전히 실천하시는 중~ 역시 사람 안 바뀜~
내가 백번 얘기해도 자기는 무슨 잘 못 했는지 생각 자체를 안함.
그냥 다 내가 성격 이상한거래 ㅋㅋ
매번 그렇게 이기적으로 살아라.. 저래놓고 밖에서는 어른들이나 남한텐 세상 예의있고 성격 좋은 척;;
나랑 안 맞아 지 식구들한테 잘 해야지 남한테 잘해준다고 오래가나??
오빠땜에 차라리 처음부터 싸가지 없는 애들이 나은 거 같아.. 이런 사람들은 친해지고 맘 열면 세상 잘 해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