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예전부터 멘탈 오르락내리락하는 편차가 좀 커서 그건 알고있었음 안좋을때 되게 부정적인것도ㅇㅇ 근데 나이먹을수록 편차가 점점 커지고, 요새는 부정적인걸 넘어서 사회생활 얘기 들어보면 되게 공격적이라거나 반사회적으로 느껴지는데 그거를 자꾸 본인이 T라서 그렇다면서 합리화하려는 모습이 보여. 근데 내가 그걸 진짜 싫어해.... 말을 해야하나 싶은데 또 멘탈 안좋을때 긁어부스럼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분명한건 이 스탠스가 지속되면 친구관계 유지하기 힘들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중이야.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
그외 힘들때마다 공격적?이 되는 친구때문에 고민되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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