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대겹 계열사로 이직하고
복지같은게 많아져서 자랑을 많이 하더라구
첨에는 오 좋겠다~~ 좋겠다 했는데
이게 매번 이어지니까 아 제발좀 그만,,ㅋㅋㅋ 싶어섴ㅋㅋㅋ
이게 뽕이 빠지긴 하는건지 궁금함
어떤 느낌이냐면 예를들면 이런식으로 매번 사진을 올리고
만나도 맨날 회사 복지만 얘기함
SNS
콘도 놀러간 사진 - 임직원 예약으로 방문!
쇼핑한 사진 - 임직원 할인으로 구매!
병원 사진 - 임직원 의원에서 치료!
만났을 때
음식점 - 여기는 임직원 할인 안되나? 아 안되네,,
영화 이야기 - 나도 그 영화 이번에 임직원 티켓으로 봤는데~
먼가 모든 얘기가 회사로 흘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