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만둔지 얼마 안돼서 이직준비하면서 잠시 쉬고 있는데
엄마 지인 아주머니 한분이 그런 쪽 연계가 되어있는지(?) 그분이 출구조사 알바 하시는데 한자리가 빈다고 해서 엄마가 나를 냉큼 집어넣어버린거임........ 하
출구조사 그거 하루종일 서있어서 엄청나게 힘들고
아무나 나오는 사람 잡아서 부탁하는게 아니라
몇번째 나오는 사람, 오른발로 나오는 사람, 휠체어에 탔으면 밀어주는 사람 그런 식으로 기준도 까다로워서 일이 되게 어려운것 같던데.......
밑도 끝도 없이 하게 돼서 너무 걱정됨 ㅠㅠㅠ
어떡하냐......ㅜㅜ
그리고 그 엄마 지인인 아주머니랑 같이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동에서 하게 돼서 가면 생판 모르는 사람들 하고 한다는데
벌써 속 울렁거려 미치겠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