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나 물건 협찬 받는거 관심생겨서 블로그 시작했는데
요즘 넌더리 나서 걍 접을까싶어서 주절거리는 글이야
협찬사이트나 광고주들 보면 보통 뽑는 기준이 일방문 조회수더라고
상위노출 글 퀄리티까지 신경써서 선정하는 곳 별로 없는듯
협찬받는 블로거가
사진 열심히 찍고 글 열심히 쓰고 협찬 받고 그럼
대단하구나 싶고 부럽고 그런데
방문자 프로그램 써서 방문자 조작해서
협찬, 심지어 원고료까지 쓸어가는 노양심 블로거 진짜 많다~~~
이게 하도 분석하고 보니까,
글 발행량 누적량, 방자수, 클립조회수만 봐도 눈에 다 보임
인플중에서도 쓰는 사람 많고
일반블중에서 협찬 좋은 거 받았길래 살펴보면
그 방문자가 뜰 수 없는데ㅋㅋ 진짜 웃겨...
플랫폼에 신고해봤자 열 나는 건 나뿐이고
니나내나 다 쓰는데, 혼자 고고한척 방자 프로그램은 안쓰면서
협찬은 받고 싶고 그러니까 스트레스만 받는듯
걍 기록용으로 블로그 할 거 아니면 접는 게 답인가봐..
어디 신고가 되는 것도 아니고 패널티도 없고
안쓰는 사람만 바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