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쓴 토스터기가 드러워서 새로삼
캥거루나라 브랜드로 토스터기치곤 비싼그것
비싼데 마데차이나..
저 토스터기를 산 이유는 이쁨 +투입구 넖음
오븐형식은 싫어서 일제 그것은 생각도 안함
(두꺼운빵 잘들어갈걸 찾음)
식빵 냉동실에두고 가끔 토스트해먹는정도 사용빈도
어제 문득 빵을 먹는데 아래 반쯤이 색깔이 희더라구
균일하게 구워지지 않는다는걸 알게됨.
얼마없는 토스터기 리뷰 유튭을 검색한결론
주식이 빵이 아니라 주의깊게 생각안했던건데
양인들은 양면&모든면이 골고루 익혀지는걸 아주 중하게 생각하더라ㅋㅋ
후기봤을때 이 굽기 퀄리티 좋고 한국에서 팔고 디자인 괜찮고 이쁘고 비싼ㅋㅋ 걸 추려봄
이태리 s사 진짜 골고루 잘귀워짐ㅋㅋ 이쁨
근데치명적단점은 다구워진빵이 로켓처럼 튀어나옴
어딘가로 가버릴수있다ㅋ 팝업기능이 과한게 치명적ㅋㅋ
영국 d사 후기에 고장나는데 부품사서 수동으로 고칠수있다가 많았음
잘고장난다는건가..암튼 메이드인 차이나 아니라고 엄청어필..
토스터계의 레인지로버다(비싸고이쁜데잘고장남).
팝업기능이 없어서 다구워지면 수동으로 올려야함ㅋ
어차피 사용빈도 많지 않아서 그냥 쓰긴할건데
골고루 구워지는게 핵심이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