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도 후기 올린적있는데
작년 11월 초 항문 농양이 발견되서 수술했어
여의도 성모병원 갔고
수술하고 또 재발해서 항생제 치료하면서
11월 중순에 3일 더 입원함
그러다 12월초에 다시 아파서 다시 수술
이번에는 농양 잘 찾았다고
농이 콸콸 나왔다고 해서
잘 회복중이였음
근데 한달지난 지금 다시 아픔
내가 생리하면서 연휴에 긴장이 풀리더니
감기 몸살 오한 두통이 오고 항문 수술한 자리에 멍울 만져져
2월 3일에 외래인데
다른 병원을 가봐야하는 건지
그냥 이대로 성모병원 가도 되는건지 고민이야
원래 이렇게 재발을 자주 할 수 있는건가? 싶고ㅠㅠ
연휴 내내 종합감기약이랑 소염진통제 달고 사는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