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자잘하게 잘 안 풀릴 때 다들 어떻게 해?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10109
작년 12월부터(?) 직장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크고 작게 일이 안 풀리는(?) 느낌인데 이런건 끊어내는 방법이 없나?


딱히 일을 벌리거나 하진 않고

피곤해서 집콕하고

외출도 꼭 필요한거(생존을 위한...) 아님 거의 안하거든


근데도 진짜 더럽게 뭐가 잘 안 풀리는 느낌...


예를 들면 직장내 인간관계라든가(뜬금없이 누가 시비걸어서 싸움났다든가 하는... 등등...)

난 물건을 똑바로 주문했는데 엉뚱한게 와서 지연됐다든가

서비스센터 갈때마다 싸운다든가(여기 한국 아님)

등등 진짜 엄청 많은데ㅠ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저번달부터 계속 누적이니까 스트레스 받네ㅠ

한달동안 5키로 빠짐...


이런건 끊어내는 방법이 없나...

걍 기다려야하나... 저절로 악운이 끝날때까지?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더쿠의 글쓰기 자격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중기
    • 18:14
    • 조회 772
    • 그외
    41
    • 음악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을 다시 느낀 후기(주어: 마이클)
    • 17:32
    • 조회 209
    • 영화/드라마
    2
    • CU 반값택배 후기
    • 16:50
    • 조회 294
    • 그외
    8
    • 신상과자후기 (망고킥, 콘피쵸, 썬칩 타코맛)
    • 16:39
    • 조회 532
    • 음식
    8
    • 함안 낙화놀이 보고 온 후기
    • 15:44
    • 조회 620
    • 그외
    5
    • 🐜오늘 조조로 <군체> 보고 온 간단 후기🐜
    • 15:30
    • 조회 309
    • 영화/드라마
    2
    • 경주 골굴사 다녀온 후기
    • 14:52
    • 조회 580
    • 그외
    6
    • 엽기 닭볶음탕 불호 후기..
    • 14:37
    • 조회 749
    • 음식
    8
    • 미니 매크로 키보드 후기
    • 11:33
    • 조회 1561
    • 그외
    14
    • 생리컵 6년째 쓰는 후기
    • 10:17
    • 조회 850
    • 그외
    10
    • 정신과 초진 갔다와본 후기 (결론: 힘들면 일단 가라)
    • 09:52
    • 조회 949
    • 그외
    6
    • 인생 첫 쿠지 털이하고 라스트원 타온 후기
    • 09:18
    • 조회 948
    • 그외
    5
    • 셀프 쉐이빙 Y존 관리 후기. (2개월차)
    • 06:53
    • 조회 1238
    • 그외
    11
    • 입덕하고 오프 4번 총합 약 1300분
    • 02:27
    • 조회 1452
    • 음악/공연
    9
    • 얼음연못(ost) 같은 노래 더 추천받고 싶은 중기
    • 00:33
    • 조회 808
    • 그외
    13
    • 산책 후기
    • 00:29
    • 조회 796
    • 그외
    12
    • 똥손이 컴퓨터 어항케이스에 비산방지필름 붙인 후기
    • 05-24
    • 조회 946
    • 그외
    3
    • 가다실 2차 맞고 온 후기
    • 05-24
    • 조회 470
    • 그외
    1
    • 불국사 및 석굴암 석가탄신일 방문 후기
    • 05-24
    • 조회 1251
    • 그외
    7
    • 여름에 탐폰강추 후기
    • 05-24
    • 조회 1534
    • 그외
    20
back to top